선크림 바를 때마다 피부가 무겁고 답답하게 느껴져서 고민해보신 적 있나요?
아니면 선크림만 바르면 화장이 다 밀려서 정량을 다 못바르겠다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?

오늘 화장품 공부만 10년 넘게 한 제가!!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찾은 가장 쉽고 편안한 선크림 바르는법을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.
선크림 바르는법 가장 쉬운 방법 3 STEP.
1. 정량을 손등에 짠다.

2. 눈대중으로 3등분을 한다.

3. 세번에 나눠 발라준다.

이때 주의사항! 피부에 바를때도 얇게 퍼뜨려서 톡톡 두드리면서 발라야합니다.
이렇게 바르면 피부가 무겁지 않고, 무기자차, 유기자차, 혼합자차 등 어떤 종류의 선크림이든 밀리지 않아요. 화장도 깔끔하게 잘 먹는답니다.
미국 피부과학회가 권장하는 선크림 바르는법
제가 찾은 방법이 피부를 편안하게 해준다면, 미국피부과학회(AAD)는 선크림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권장하고 있어요.
전문가의 조언이니 이것도 참고해주세요.
- 올바른 제품 선택: SPF 30 이상이면서 광범위 차단(UVA/UVB) 기능이 있고, 방수 기능이 있는 제품을 고르는 게 중요해요.
- 충분한 양과 타이밍: 외출 15분~30분 전에 선크림을 발라야 피부에 제대로 흡수될 시간이 생겨요. 양은 얼굴에 1티스푼, 몸에 바를 때는 소주잔 한 잔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.
- 놓치지 말아야 할 부위: 얼굴뿐만 아니라 목, 귀, 손등, 발등까지 꼼꼼하게 발라야 해요. 특히 저는 여름에는 목뒤까지 꼭 챙겨 바르는 편이에요.
- 2시간마다 덧바르기: 수영이나 땀을 흘리지 않았더라도 2시간마다 한 번씩 선크림을 덧발라야 자외선 차단 효과가 유지된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.
선크림 바르는법을 잘 적용시킬 수 있는 제품추천(유기자차, 무기자차, 혼합자차 별 추천)
유기자차
지금은 5통째 바르고 있는 선크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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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합자차
제형이 살짝 무거워서 복합성인 저는 환절기와 겨울에만 사용중이고, 건성인 엄마는 4계절 내내 이것만 사용하십니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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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기자차
저는 무기자차를 선호하지 않아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없어요.
하지만 선크림에서 가장 중요한건 눈시림 여부라고 생각하기에, 안자극 테스트가 완료된 제품 중 후기가 좋은 선크림인
에스트라 더마UV365 장벽수분 무기자차 선크림을 추천드립니다!!
